결국은 일기장
오랜만에 김치전
꾸며지지 않은 그대로의 그것들은 무언가에 집착하지도 않았고, 그 자체만으로 얼마든지 자유로웠다.
익숙하다고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하는 너를 보면서 문득 김치볶음밥이 먹고 싶어졌다.
돈까스가 조하
꿀꿀?
요즘 재미있는 일들만 가득
추운바람이 좋았던날
이제 잠들어야할 시간이지만 이전 사진들을 보면서 그날을 추억할 사람이 있어 좋다 너무
새해가 왔다.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기에 다이어리를 사고 헬스장을 가기위해 운동복을 사본다. 올해도 작년과 비슷하게 쇼핑을 시작으로 달려본다.
폰을 바꿔야겠다